나보다 더 활동적인 아줌마, 아저씨들

아웃도어 멋지게 차려입고 머리 까맣게 염색하고 떡하니 앉아 있는데...

 

진짜 몸이 아파 다 죽어가는 젊은이들은 어쩔 수없이 눈치보며 서서가더라.

그런 젊은이드을 보며 양보해 주는 노인은 없다.

 

내가 출퇴근할 때마다 노약자석 진짜 눈여겨 보는데

진짜 서서가기 힘들정도의 노인은 거의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