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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뭐야
알박기로 활주로 두개나 날려먹었는데 뭘 더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사는 새끼도 존나 용자다.
나리타 두번가봤는데 웬만한 인천-나리타 항공편들
태평양 한복판에서 선회한 다음에 저 활주로로 들어가는데 볼떄마다 경이롭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리타 측풍동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380이 바람에 흔들리는거 보이냐
북쪽활주로는 그래도 반쪽이라도 써먹으니 좀 나은거임. 대각선으로도 활주로 하나 더 놓으려고 했는데 거긴 아예 쓰지도 못하고 날아갔거든
저기 측풍 유명하지. 마카다미아항공은 A380 3번엔진인가? 활주로에 긁어먹고 훼덹스는 MD-11F 한대 발라당 뒤집혀서 탑승자 전원사망
밀양공항의 미래) 송전탑 하나도 못세우는데 공항을 무슨수로 지어. 하강풍도 한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동네고. 내륙이라 소음피해 이야기나오면서 커퓨 작렬일껄.
ㄴ EXP - 내륙공항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프랑크푸르트공항이 자주 언급되는데, 프랑크푸르트와 밀양의 차이점은 뭐야?
밀양공항 후보지만 봐도 왜 밀양이 병신짓인지 알듯
ㄴ 밀양 근처에 산이 꽤나 많다는거 빼고는 왜 병신짓인지, 프랑크푸르트와의 차이는 뭐뭐인지 모르겠어...
ㄴ산이 많아서 병신짓인거임. 그돈이면 차라리 김해공항 앞쪽 산을 깎는게 싸게 먹힐지경
산이 꽤나 많다는거 빼고는 이 아니고 그게 핵심인데
글 새로씀 위에 봐봐
ㅇㅇ// 프렁크푸르트도 그동네 시장인가 주지사인가 뭐시기가 커퓨타임하뎄다고 공약해서 당선되니까 밤에 비행기 못 띄우게 되었음 ㅋ 프랑크푸르트는 사방으로 평원인데 밀양은 산 ㅇㅋ
프랑크푸르트는 공항입지에 기대는 동네가 아니라 도시의 경제력이 상당하니 공항이 뭐같아도 크는거지 (FRA 커퓨 있음. 2300~0500) 그리고 신공항이 아니라 옛날 나치때부터 있던데라고. 내륙공항의 성공사례로 꼽힌단 이야기도 사실 오늘 처음 들어보는데... 애초에 공항을 내륙에 짓자고 주장하는 흐름 자체가 (대구충 밀양탁 외에는) 없을진데ㅋㅋ
츠쿠바(맞나?)//애초에 김해탁이 앞에 산도 있고 해서 위험하고 용량증대도 힘들다고 동남권 신공항을 짓네 마네 하는건데 밀양에 짓자는 의견을 이해를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