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동안은 무조건 야간열차만 탈건데 이렇게 계획짜면 피로도가 얼마나 될까?1일차 청량리 - 부전 야간열차 (금)2일차 부산 - 정동진 야간열차 (토)3일차 정동진 - 청량리 야간열차 (일)
피로도보다 씻는게 문제지
부산-정동진은 그렇다치고 첫날 서울부산이동은 그냥 주간에 새마을타는게 좋을듯. 외지 가면 많이 걷게 되고 할 텐데 씻지도 못하고 철덕 이미지 버린다
나도 이게 궁금한데 야간에 저노선들 다 사람 많지 않을까? 솔직히 부전-목포정도만해도 별로 걱정 안하는데 그냥 입석 앉아서 타고가면 될꺼같고
3일차 되서 좌석에 앉자마자 눈이 감길 것 같다는게.. (그래서 철야는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주적.) 그것도 연속철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