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유럽은 고속철도로 모두 육로로 연결도 돼있고
물론 옆나라공항 가서 타는 사람이 당연히 있기야 있겠지만
오히려 옆나라공항을 더 많이 갈 정도? 아니면 그래도 반도처럼 자기나라 국적기를 좀 더 선호하는 경향은 있음?
예를 들면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와 주변 지역은 파리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나 이탈리아 밀라노, 로마가 더 가까워 보이는데...
그리고 벨기에 사람들은 자기나라 브뤼셀 공항 갈 수도 있겠지만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중에서 골라잡아 갈 수도 있겠고
자기 사는동네 공항-주변 메이저공항-타국
아니 뭣하러 귀찮게 출국절차를 두번씩 밟음? 바티칸 시국이나 산마리노같이 특수한 경우라면 모를까나 ㅋ
ㄴ서유럽 국가들 간에는 출국절차가 없고 유럽내이동은 국내선과 같게 분류함
ㄴ 그런가? 그럼 모르겠다 ㅋㅋ
굳이 서유럽이 아니더라도 국제선-국제선 환승은 이미그레이션 안 밟고 환승통로 거쳐서 보안검색만 받으면 가능한데(미국 제외)
ㄴ 항공노선간 환승이 아니라 육로로 외국 공항까지 이동한 뒤 비행기타는걸 얘기한 거임.
국적기 선호 경향은 있지만 육로로 타국 더 큰 공항 가서 타는 일은 왕왕 있음. 다만 리지널 항공도 발달해서 한국처럼 아닥 공항리무진 이렇진 않고.
예를 들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이쪽 사는 사람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 주로 이용하는편이라 거기서 프랑크푸르트공항까지 가는 공항버스많음. 벨기에 사람들은 암스테르담 공항이나 파리공항 이용하는 편인데 브뤼셀에서 파리 샤를드골공항 가는 tgv도 따로 굴림. 마르세유사람들은 단거리는 보통 니스공항 장거리는 샤를드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