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유럽은 고속철도로 모두 육로로 연결도 돼있고

물론 옆나라공항 가서 타는 사람이 당연히 있기야 있겠지만

오히려 옆나라공항을 더 많이 갈 정도? 아니면 그래도 반도처럼 자기나라 국적기를 좀 더 선호하는 경향은 있음?

 

예를 들면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와 주변 지역은 파리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나 이탈리아 밀라노, 로마가 더 가까워 보이는데...

그리고 벨기에 사람들은 자기나라 브뤼셀 공항 갈 수도 있겠지만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중에서 골라잡아 갈 수도 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