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치적으로 뭘 어떻게 하고 이런건 빼놓고 말하더라도, 박근혜는 어딘가 모자란 티가 심하게 남.


정치하는 사람이면 원래 학창시절 친구들하고도 관계 좋고 대인관계도 넓고 해야 정상인데, 박근혜는 학창시절 친구가 아예 없고


아예 이런 일화도 있다지. 난 친구따위 필요없으니 동급생들하고도 씨자 붙이면서 존댓말 하면서 지내겠다고 대놓고 말했다는 ㅋㅋ


거기에 말하는 것만 봐도 아무 감정이 없이 수첩에 적어놓은걸 그냥 줄줄 읽기만 하는 티가 남.


금수저 물고 태어난 양반이 남자친구는 커녕 썸이라도 타서 스캔들에 오른적도 없다는 것도 이상하고.


이성에 관심없고 친구가 전혀 없다시피 한데다 제대로 감정을 드러내지도 못한다는건 아스퍼거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단순히 지 아빠 다카키의 과보호 탓으로 돌리기에는 증세가 너무 심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