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치적으로 뭘 어떻게 하고 이런건 빼놓고 말하더라도, 박근혜는 어딘가 모자란 티가 심하게 남.
정치하는 사람이면 원래 학창시절 친구들하고도 관계 좋고 대인관계도 넓고 해야 정상인데, 박근혜는 학창시절 친구가 아예 없고
아예 이런 일화도 있다지. 난 친구따위 필요없으니 동급생들하고도 씨자 붙이면서 존댓말 하면서 지내겠다고 대놓고 말했다는 ㅋㅋ
거기에 말하는 것만 봐도 아무 감정이 없이 수첩에 적어놓은걸 그냥 줄줄 읽기만 하는 티가 남.
금수저 물고 태어난 양반이 남자친구는 커녕 썸이라도 타서 스캔들에 오른적도 없다는 것도 이상하고.
이성에 관심없고 친구가 전혀 없다시피 한데다 제대로 감정을 드러내지도 못한다는건 아스퍼거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단순히 지 아빠 다카키의 과보호 탓으로 돌리기에는 증세가 너무 심각함.
그러게 말이다 안그래도 엄마는 아예 적어도 남편보다 사람 구실을 나름 했는데...
박지만이는 적어도 국민학교에서 육사다닐때까지 학창시절 16년간 교우관계는 정상이었고 초급장교 시절까지는 별 문제 없었음. 대위때 사고로 다쳐서 의병전역후 스트레스로 뽕쟁이가 되서 맛간거지 ㅋ
네다홍
ㄴ네다통
박지만이 약쟁이 된 게 어머니 암살 충격이라는데
군시절에 사고를 당했구나
그러나 대통령직에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야스퍼거 환자라면?
박지만은 약쟁이였지만 홍어와이프 만나서 늘그막에 아들 셋이나 낳고 나름 성공한 인생 아니냐?
ㄴ 일반인에 비하면 제대로 꿀빨은 인생이지 ㅋㅋㅋㅋ
어머니 총맞아서 죽고 청와대 안주인 대리 노릇하다가 아버지까지 같은 사인으로 죽었으니 멘탈이 정상일리가 없지
대통령직에 남다른 재능을 가졌으면 행정부 수반이 저렇게 제3자의 입장에서 맨날 정부는 ㅇㅇ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고 있겠냐??????
아스퍼거에다가 애초에 자신의 역할이 뭔지 모른다고 봐야지
소아기 붕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