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르쓰치사율이 장난아닌데, 승무원들도 마스키쓰고 해야되는거 아니냐?안그러면 메르쓰 계속 올리는거 아니냐?1544-7788전화하니 연락왔더라,지금 마스크를 하고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지금 서울 시내에 메르쓰감염 환자가 1500명 넘개 있다고 하던데,검표할때도 대착을 세워야한다, KTX. 새마을호는 그렇다쳐도 무궁화호승무원은 진짜 비 위생적이더라*
무궁화호는 나이 지긋히 든 차장이나 전무가 검표함
그러니 더 철저히ㅇ마스크 써야 된다는거 아니냐? 마스크 얼마간다고, KTCLX나 새마을호는 누나들이 검표하니 괜찮지만 무궁화호는 아재들잏검표하니 더 신경써야 한다
근데 케텍스고뭐고 다 떠나서 승무원 얘내들이 복도에 있는 승객들중 한사람만 불특정다수로 검표할때있어서 그때 내가 걸리면 진짜 기분 나쁘긴함 정당승차자인데도 말이지;;
오늘 1121탓는데 검사안함
검사하는 사람이 젊은 사람인가 늙은 사람인가 이게 뭐가 중요하냐? 젊은 사람은 메르스 안걸림? 감염자가 승무원이랑 접촉하고 그 승무원이 승객 수백명이랑 접촉하면 그냥 헬게이트 열리는거야 - DCW
펑탁역과 천안아산역정차차량은 집중적으로 조심해야한다, 뭐 승무원들을 서울-부산 여러번 왕복하잖나?
지금 병원은 공개했어도 신원이 공개안됬는데 어느놈이나 어느년 승무원들이 접촉했는지 어찌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