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에 있던 역이였는데 느낌상 한강이랑 가까웟던걸로 기억. (확실한건 서울 북쪽이나 남쪽은 아니였음 !! 중심지였던걸로 기억)


역사를 나오니 동그란형태의 광장이 나왔었음 근데 그 광장 테두리가 계단으로 둘러쌓여있었다는거


그 계단을 올라가야 차도랑 인도가 나왔었음. 주위엔 큰 빌딩들이 꽤 있었고


오른쪽으로 한 5분 걷다보면 각종 철물점같은 공업상점들이 있었던걸로 기억


이거 무슨역이죠? 대충 몇분있다가 다시 지하철 타러 들어가서 이정도밖에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