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용돈이 궁해져서 모형은 통 살 생각을 못하다가 마침 토마스와 친구들이 있었네요. 혹시나 해서 라쿠텐을 뒤져보니, 바로 나오는군요. 본격 N-Gauge용은 역시나 가격의 압박. 윗짤방의 '기관사 토마스'가 5850엔입니다. 아랫짤방은 ebay에서 뒤진 유아용(?). 18달러이군요. 혹시나 나중에 시간 나면 가볼 강남 센트럴시티의 매장이 아랫짤방이면 난감이겠죠. 물론 윗짤방의 그것이라면 여유있을 때 사볼 생각도 있겠지만요. 요즘은 KATO의 신칸센 500계 기본세트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11000엔정도는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용돈이 그정도를 받쳐줄지, 걱정이네요. Trix의 BR152도 생각을 해 보고는 있는데, 너무 비싸서 나중에 취직할 때 생각해봐야 할 듯. 확실히 철모는 파산신 강림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주저리 주저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