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번 버스노선 문제나 향후 도시철도 계획에 대해
개인적인 견해를 글로 남기는데
몇몇 오래된 고닉들이 제시하는 방안에 어긋날때는
태클아닌 태클이 들어오고
여태 많은 카페를 활동 해왔지만
거기만큼 사무적이고 딱딱한 곳도 드문듯
글 하나 올리면 사장님께 보고서 올리는것 마냥 눈치 보임 ㅋ
그래서 활동 잘 안하게됨
화기애애하고 카페다운 면모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음
이점에서는 차라리 부울경 카페가 나은듯
며칠전에도 글하나 올렸다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지랄거림 ㅋㅋㅋ
노땅들이 많아서 그런가 앞뒤가 꽉 막힘 ;;
앞으로 닥 눈팅 하기로 맘먹음
레일피아보다 더 맛간 곳이 거기네 ㅋ 거기 닉넴 웃기시네라는 새끼가 버스계의 권용휘같은 놈이지 그새끼 뚜겅열리면 덧글 60개는 기본임
그 카페가 심하게 경직되있음 그래서 걍 뛰쳐나옴
나 버스나 교통에 관심 많아서 출사도 자주가고 암튼 글 적을거 너무 많은데 대경카페는 진짜 너무 진지하고 꼴통들도 많고 해서 걍 글쓰기가 싫어짐
버스계의 용휘 ㅋㅋㅋㅋ
ㄴ내 아이디 다 까발려지는데 그걸 왜 알려줌?
버스게시판만 들어가보면 그 카페분위기 대충파악됨 ㅁㅁ 말처럼 글 올리기 겁나는 곳임~글 하나 잘못올리면 매장시키는곳
대구는 시내버스 10시되면 짤리는 도시잉께 그놈들 입김이 얼마나 세겠어... 변변한 심야버스 하나없는 광역시 같지않은 광역시이니.. 참고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