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끼리 '민증 까라'며 싸움을 벌이는 경우가 실제로 있나요? 입석으로 승차한 노인이 좌석을 차지하고는, 좌석 임자인 노인이 나타나도 안 일어나고 개기는 것 말이죠. 입석으로 탄 노인이 나이가 더 많으면 '민증 까라'고 하거나, '나이 많은 사람한테 자리 양보하라'고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있나요? 제자리에 앉아있는 노인한테 입석인 노인이 '일어나라'고 행패를 부리는 경우도 있는지요? 입석으로 탄 노인이 좌석표를 소지한 젊은이한테 행패를 부리는 것은 본 적이 있고 저도 맞딱뜨린 적이 있는데(승무원 호출하여 처리), 노인끼리 싸우는 경우가 있나요?
노인 사이에도 '서열'…80대가 60대에 '자리 비켜라'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5/30/2015053090163.html
老-老 갈등, 고령화 사회 문제의 새 뇌관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6/01/2015060190330.html
솔직히 철덕들의 뇌내망상속에서나 흔한듯 실제로 거의 못봄 노인들 간혹 앉아있어도 일어나달라고 하면 제깍일어났음
요즘 노인들은 젊은사람과는 다른 교과서로 배웠기때문에 ,좌빨교과서로만 배운 요즘 젊은이와는 가치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가끔 노인성 치매 환자외에는 그런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