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말을 하는데 전제는 국토부가 TK 사업은 무조건 밀어준다는거 같은데 실제 상황은 아래 기사와 같음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150602.010090742270001대구 1호선 국가산단 연장은 대구시 핵심 사업으로 밀었고 지난 대선 공약이기도 했지. 덤으로 대구시민 단체 서명 운동까지 했던것도 아는지 모르겠네.예타 결과는 무참하게 탈락. 이런거라도 해주고 대구교통부 소리 들으면 할말 없겠으나 현실은 얄짤 없는 탈락.저런 소리 할거면 대구 지역 soc 예타 결과나 보고 말하는게 좋을듯
태반이 허허벌판인데에 31키로를 중전철로 연장한다는건 아무리 해도 너무 말도 안되는 사업 아니냐.
ㄴ밀양공항 같은 말도 안되는걸 되도록 만드는 능력을 가진게 대구교통부라면서?
다른데는 인덕원 동탄이니 그런 적당히 말 될랑말랑하는 사업도 안해주려고 용쓰는데 거기는 망상수준이 아니면 다 해주니까
밀양은 망상 수준이 아니니 해주려는거고 1호선 연장은 망상이다?
ㅇㅇㅇ 밀양이 장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공항을 아예 못지울 수준은 아니지 않나 ㅇㅅ분기처럼
공사비로 따지면 밀양>>>>>>1호선 연장인데 망상의 기준이 도대체 뭘까?
그리고 밀양 반대론자들의 논지는 밀양은 도저히 불가능한 입지란 것인데 이게 틀렸다는거임?
동남권신공항은 어디다 짓던 최소한의 편익은 있는데 1호선 연장의 편익은 바닥을 기잖아^^
편익이 문제가 아니라 공항을 지을수 없는 부지라던데?
난 밀양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 아니니 니가 쉐도우복싱하는 \'밀양 반대론자\'의 기술적 가능성에 대한 주장엔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면 되겠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보는 긍정론자군. 그러면 이해했음
그리고 괜히 형님예산 소리 듣던 전정부에서도 무산시켰겠음? 망상과 쓸데없는짓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게 밀양공항. 가덕도도 쓸데없는 짓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게 망상론자인데 좀 다른 의견이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게 밀양측 주장의 핵심이긴하지
지을 순 있지. (나리타와 카이탁의 콜라보레이션이 되겠지만) 부산사람도 타러가니 편익은 허허벌판에 중전철 하나더까는거보단 낫겠지.
ㄴ당연. 본인 메인인데 그걸 모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