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전주(전주ic부근)~정읍~광주송정~나주~임성리~목포
전라선
서전주~(전라선 합류)~전주~남원~순천~여천~여수
군산선
서전주~(전라선 합류)~동익산~남군산(수송동부근)~(새만금:장기계획)
임성리는 어차피 종착역부근이고 밑에 남악신도시도 있고 삼호 진도 해남 완도 연계에 유리해서 넣어봤다
익산+군산 묶어서 지선으로 빼봤는데 동익산에 넣은건 익산역서고 군산 갈라면 역주행 해야되서 어쩔수 없다ㅋㅋ
군산쪽 정차역은 군산역 위치가 워낙 노답이라 수송동 밑에 정차역 따로 만드는걸로
서전주가 전주랑 겹치면 누가 서전주역 가냐 서전주 일원화 시켜라
고속철은 호남전라선 전부 서전주로 기존열차는 전주역
호남선 간선에 동익산 서전주 몰빵하고 전라선 개량은 제한적으로만 하고 광주에서 분기해서 목포(기존선 개량)랑 순천(고속신선)으로 갔어야.
전주 이남에서 전주 오는 사람 생각 안하는거냐? 그리고 서전주가 횟수가 배로 많으니까 알아서 서전주 간다
광주 분기하면 여순광까지 거리 늘어나서 요금 부왘 늘어나고 남원은 포기ㅋㅋ
서전주역을 전라선 상에 만들 수 있다면 서전주역에 전라선 일반열차도 필정해야지
광주에서 순천분기하면 서부경전고속선임? 거기 보성말고 누가간다고 ㅋㅋ
보성은 안거치고 순천까지 직선으로 수요 고려해서 한 간선에 몰아넣으려고 기역웨이 만근건 경부선에서도 했잖아
123//그러면 건설비만 겁나게 많이 깨지고 순천, 여수는 KTX 운임 폭탄맞고 몇 안 되는 수요긴 하지만 남원, 곡성, 구례구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 전라선 개량을 제한적으로 하자고 했는데 사실 지금 개량한 것도 지금 기준으로는 너무 제한적으로 해서 문제가 많음.
순천, 여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기역웨이로 가느니 개량된 전라선 타고 바로 가게 되면 저렴한 공사비, 운임으로 비슷한 소요시간을 찍을 수 있음. 경부선을 예로 들었는데 만약 동대구~부산 구간 경부선 일반선이 전라선급 스펙이라면 기역웨이 경부고속선이 메리트가 전혀 없어지지.
대전분기 해서 서전주까지 거쳐서 정읍정차하고 광송가면 용산-광송 소요시간 얼마나걸리냐?
ㄴ 대전 분기, 익산 경유 노선으로 가면 용산~광주송정이 1시간 41분인가 그럼. 그러니까 대전 분기, 서전주 경유로 갔으면 1시간 30분대 중후반 찍었겠지?
그니까 전라선 개량 안하고 경부선처럼 기역웨이 할인을 넣고 해서 할인 넣어도 지금처럼 나뉘어서 운행하는 것 보단 운영사에게 오히려 이득이지.
전라선은 그냥 완목신호기나 색등식으로 갈아주고 취약구간 일부만 개량하고 로컬선으로 놔두는거
전라선 개량을 안 할 수는 없었던게 여수, 순천, 광양 화물 이거 꽤 중요함. 오죽하면 순천~광양을 서부 경전선보다 일찍 복선전철화했을까... 그리고 부산은 할인 넣으면 엄청난 수요가 보장이 되는데, 순천과 여수는? 다 합쳐봐야 부산의 1/4나 되려나? 나뉘어서 운행하는게 정 문제라면 서전주에서 호남선+전라선 병결하든가...
소요시간 따져보면 현 전라선에 전혀 안뒤쳐짐 2시간 중~후반대 나올듯
대신 승객은 운임 폭탄 맞고 운영기관은 사업비 증가. 아무리 할인 먹여도 지금의 전라선 KTX보단 비쌀 수밖에 없고, 그렇다고 할인율 높이자니 폭풍 적자 크리. 그리고 아무리 ㅈ밥으로 보여도 남원, 곡성, 구례구 수요 주워가면 좋지.
화물문제는 인정. 전라선을 아예 방치할 순 없었고 단선전철화라도 해야했겠네
남원 곡성 구례구 합쳐도 광주-순천, 여수 비교도 안되고 거기다 경전선까지 연계되는 운행도 가능하지. 고속겸용선 개념이 도입되었으면 화물도 호남선으로 보내면 되고
전라선 일반열차와 앞으로 늘어날 수 있는 화물열차까지 같이 다 다니려면 단선 가지고는 부족할걸? 그리고 너님 말대로라면 남원, 곡성, 구례구는 꼼짝없이 일반열차 타야 하므로 일반열차 줄이기도 힘듦. 기왕 복선전철화를 하려면 선형 화끈하게 뽑아서 KTX까지 넣고 광주송정~순천 고속선은 안 짓는게 낫지.
광주-순천, 여수 수요는 중단거리 수요이므로 KTX가 다 뽑아먹기에는 한계가 있음. 그리고 화물을 호남선으로 보내자는 말은 광주송정~순천에 고속선도 짓고 일반선 개량도 하고 둘 다 하자는 말?
어차피 배차도 본선만큼 안조밀하기에 중간에 화순간이역이랑 승주신호장 짓고 독일식으로 고속열차랑 일반열차 겸용으로 운행시키는거
독일식으로 고속열차랑 일반열차 겸용으로 운행시키는거 -> 이러면 KTX는 잘해봐야 230km/h까지 밖에 못 낼거고, 결국 현 전라선 KTX보다 소요시간이 오히려 늦어질 수가 있음. 일반열차, 그것도 화물열차와 같은 선로 쓰는 고속열차가 300km/h까지 내는 사례가 있나?
광주~순천/여수 수요 중에서도 일부만 잡기 위해 수도권~남원/곡성/구례구 수요 다 갖다버리자는 것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됨. 곡성, 구례구는 몰라도 남원은 관광객까지 합치면 수요 무시는 못함.
호남고속도로가 좀 돌아가는 선형이라 광주~순천 버스 타도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고속열차가 30분대로 쏴주면 아주 혁명이지. 보기만큼 단거리가 아님
전라선은 철갤러들이 보기엔 개흥하는 노선이지만 지역 도시간의 네트워크 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노선으로 인하여 노선 초입인 전주에서 빠지는 공석을 구간수요가 채우지 못해서 예로부터 영업수지가 구렸던 노선임
고속열차가 30분대로 쏴주면 아주 혁명이지 -> 사실상 준고속스펙 일반선으로 지어서 일부 구간에서만 230km/h 내고 30분대가 가능할까? 그리고 중단거리 구간에서는 역 접근성이 나쁘면 역 주변에다가 출퇴근 수요 노리는 신도시라도 짓지 않으면 쉽지 않다. 근데 광주송정~여수/순천에서 출퇴근 수요가 기대되는 것도 아니고...
지역 도시간의 네트워크 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노선 -> 우리나라는 서울로 통하면 장땡. 지역 도시간 수요 노리다가 서울로 통하는 수요 놓치면 그거만큼 바보같은 것도 없다고 봄. 특히나 KTX는 지역 도시간 이동하라기보다는 서울 빨리 가는 목적이 훨씬 크지 않나? 그리고 창원-부산-울산 네트워크 정도 되어야 지역 도시 간의 네트워크 운운할만큼의 수요가 나오지 광주권에서는 어림도 없는 얘기 아닌가?
전주에서 빠지는 공석을 구간수요가 채우지 못해서 예로부터 영업수지가 구렸던 노선 -> 그렇게 따지면 님이 말하는 노선에서는 광주송정 이남에서 빠지는 공석을 채울 구간수요가 있기는 할까? 전주~순천 사이에는 남원, 곡성, 구례구라도 있지...
순천~광주 시외 36회, 여천~광주 순천경유 제외 직통 33회 정도면 전라선 수요가 100% 이탈할 것도 아니고 해볼만 하지 않나 남원 ktx 일 승객이 꼴랑 200도 안되는데
그니까 광송에서 빠지는걸 그나마 완화하려면 절반을 목포에서 빼다가 여순광으로 보내야 딱 재차량이 맞음
순천~광주 시외 36회, 여천~광주 순천경유 제외 직통 33회 정도 -> 만약 이걸 다 채워간다고 해도 3,100명 정도가 나오네. 매일매일 완전히 꽉꽉 채우면 말이지. 근데 그럴리도 없고 중단거리에 일반선 임율 적용하면 객단가 씹똥망이고 중단거리기 현재 수요 중 절반이라도 빼앗아오면 그나마 다행. 근데 남원역 KTX 승객이 200명? 그거 호남고속선 개통 이전 자료 아님?
광송에서 빠지는걸 그나마 완화하려면 -> 그래서 광주송정에서 시종착시키고 회전율 높이고 있잖아 ㅎㅎㅎ
호고철 후라고 300을 넘진 않았을걸? 대충 내가 생각하는대로 그어보니 광주랑 순천 도심에서 기존선 경유하거나 따라가는 구간 15km에 신선 64km정도 나오는데 표정 120만 찍어도 39분이다.
거기다 배차가 현재의 몇배가 됨으로서 발생하는 여순광 지역에서 이용률 증가랑 경전선 연계까지 생각해야지
약간의 딴지를 걸자면 광주~순천 50회 광주~여수 40회정도다 그리고 이건 ktx보단 누리로나 itx같은 놈이 적합혀
아님 경전선 개량해서 부광계통에 얹혀가던가ㅋㅋㅋ
호고철 후라고 300을 넘진 않았을걸? -> 만약 그렇다고 쳐도 용산~남원 승객 1명의 객단가가 광주송정~여수/순천 승객 몇 명을 대적할 수 있음. 그리고 39분은 말 그대로 최상의 경우. 조그마한 변수 하나라도 발생하면 최속달이 40분대를 찍게 됨. 대충 40분 찍는다고 쳐도 문제인게 광주송정~순천 40분에 서전주~광주송정 20분대 중반을 하면 1시간 10분 가까이 걸리네? 그러면 현행 전라선 KTX 익산~순천 소요시간과 거의 비슷함. 지금 익산~순천 최속달이 1시간 11분인가 그럼.
자... 전라선 익산~순천 최속달이 1시간 11분이면 서전주~순천 최속달은 1시간대로 줄어들겠지? 결국 너님 말대로 하면 순천, 여수는 전라선으로 가는 것보다 운임은 더 비싸지고 소요시간은 조금 더 걸린다는 얘기야. 그러면 그로 인해 전라선으로 가는 것보다 감소하게 될 순천, 여수 수요도 생각할 수밖에 없음. 아 용산~순천/여수 KTX 수요는 객단가 깡패인거 알지?
전라선처럼 230이라고 구라만 쳐놓고 속도제한 가득한 노선이 아니라 230급 신선 낀 구간이 최악이라도 표정이 120을 못찍겠내 ㅋㅋ 120이 이미 최악을 가정한거고 아마도 150은 찍는다
거기다 배차가 현재의 몇배가 됨으로서 발생하는 여순광 지역에서 이용률 증가 -> 남원, 곡성, 구례구, 순천, 여수 수요 생각하면 전라선 KTX 배차는 지금이 적당하다고 봄. 문제는 전주가 호남선에 편입되지 못해서 죄다 전라선으로 몰려드는 바람에 개판이 된거지. 남원, 곡성, 구례구, 순천, 여수만 따지면 배차를 몇 배로 증가시킬 이유가 없어.
150? 앞에서 화물 빌빌대는데 150? 130~140 정도가 적당하다고 본다. 만약 150 찍어도 너님이 말한 노선이 전라선과 소요시간이 겨우 비슷해질걸? 120 찍으면 너님이 말한 노선이 전라선보다 10분 가까이 늦으니까.
물론 경전선 개량도 필요하지. 그러나 그것은 호남선 계열로 묶을게 아니라 남해축으로 묶어서 부전~광주 노선으로 만들어야 함.
용산 광송이 평균 1:55이고 719만 2:23이고 다른 열차들은 2:35~40정도구만 뭔 개소리야. 120찍을 때 거의 같고 150찍으면 더 빠르지
익산 이북은 똑같은 조건이니 계산에서 빼고 익산 이남 구간의 최속달 열차를 놓고 비교한거임. 익산~광송 최속달이 26분, 익산~순천 최속달이 1시간 11분.
에이 뭐 다시 지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시간낭비니 그만하련다.
120찍을 때 거의 같고 150찍으면 더 빠르지 -> 내가 위에서 말했지. 서전주~광송 20분대 중반에 광송~순천 40분과 광송 정차시간 더하면 1시간대 후반이 나옴. 근데 서전주~순천 전라선 주행시 1시간대 중반 예상. 서전주는 익산보다 좀 서남쪽에 있으니까...
너님이 크게 오류를 범한게 지역간 네트워크를 너무 중시한거야. 그것도 부산권도 아니고 광주권에서... 근데 KTX는 수도권 수요, 장거리 수요가 장땡임 ㅇㅇ
단거리 수요를 KTX로 끌어들이면 역 접근성이 좋거나 출퇴근 수요를 잡거나 해야지. 그런 면에서 광송~순천/여수는 아마 안 될거야...
전라선 익산이남 로컬수요도 좀 되지않나?
전라도 섬노예가 해방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