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열차(무궁화새마을..)가 정차하는 기존역을 횔용해서 일반열차랑 일원화해서 정차하는게 더 낫지 않음? 그러면 일반열차랑 케텍시 환승하기 용이하잖음...? 물론 천안아산역은 천안역 확장이 곤란할만큼 주변 시가지가 발달한 상태였다지만....
개인적으로 경부선 케텍시 울산지역은 동해남부선 타고 태화강역 정차가 어땠나 싶음... 오송은...ㅅㅂ오송할바엔 조치원역 확장시키는게 훨씬 나았다고 봄...
어쨋건 케텍시역은 신설보단 기존역을 활용해서 일반철도랑 케텍시간 환승이 가능케 하는게 더 낫지않나 하는게 내생각임...ㅅㅂ역시 돈인가
개인적으로 경부선 케텍시 울산지역은 동해남부선 타고 태화강역 정차가 어땠나 싶음... 오송은...ㅅㅂ오송할바엔 조치원역 확장시키는게 훨씬 나았다고 봄...
어쨋건 케텍시역은 신설보단 기존역을 활용해서 일반철도랑 케텍시간 환승이 가능케 하는게 더 낫지않나 하는게 내생각임...ㅅㅂ역시 돈인가
경부선 케텍시 울산지역은 동해남부선 타고 태화강역 정차가 어땠나 싶음 -> 경부고속선을 태화강역으로 끌어들이자니 선형이 ㅄ이 되고... 신경주역에서 따로 태화강행 지선을 뽑자니 배차가 ㅄ이 되고... 결국 지금이 최선이라고 봄.
그런 이유로 경부선 하루빨리 김구역으로 이설해야댐
기존역 들어가게 하면 기존선 타고오르느라 시간 소모봄. 그리고 역 확장하기에도 애매
223.62 어짜피 역에 정차할라면 감속해야 하는데 역 근처에선 기존선은 조금 타도 되지 않음? 케텍시 속도에 영향을 많이 줄라나... 아무튼 그것보단 기존역을 확장하는거 자체가 힘들다는건가
역 근처에선 기존선은 조금 타도 되지 않음? -> 그래서 대전, 대구시내 구간에서는 대전, 동대구역이 필정이기 때문에 고속선 새로 지어도 일반선과 나란히 일반선 스펙으로 지어서 돈 아끼고 있지. 익산, 광주시내 구간도 마찬가지. 근데 나머지 역들은 필정이 아니라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