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으로 안가고, 대전 상선에 한해서, 신선사용하게 되는데
지금도 이미 대충 절약운전 하고 그래도 -2 -3 조착 흔하게 뜨는데
서행한다고 해도, 옥천구간만큼 속도만 내도 거리자체가 짧아지는데다가, 남연결선 제한속도 맞춘다고 서행하는거 없어지는거만 해도
엄청난 절약운전을 보던가 미칠듯한 조착을 보던가 둘중 하나겠네..
물론 미칠듯한 조착보다는 모니터에 250이상 뜰일이 없을지도 ㅋㅋㅋ
안그래도 요즘 메르스 때문에 혼잡도 상위권 열차들도 승하차 지연뜨는일 거의 없는 상황이라.
KDX입니다, 고객님 승차권좀
특히 상행선이 아주 볼만할듯 ㅋㅋㅋ 동대구~대전 최속달이 51분 -_- 하행선은 48분
대전에 조착해서 기다리는게 낫지 않을려나
ㄴ 에너지, 선로보수 비용 아끼고 차간 거리 적절하게 유지하는데는 그냥 죄다 서행시키는게 낫지 않을까 ㅎㅎ 물론 혹시 모를 승하차지연에 대비하기 위해 1~2분 조착하는 센스도 좋고 ㅋㅋㅋ
KDX고속철도:고객여러분~고속선에서 70정속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