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어차피 입석 승객이 있으면 입석 승객은 물론이고 좌석 승객도 불편해지므로 차라리 좌석 수를 늘리는 게 어떨까. 현재 한국의 차량 한계까지 차량 폭을 넓히면 3x3좌석까지도 가능하므로 그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바로 도입은 불가능하고 편하게 앉아갈 사람들을 위해 특실도 남겨야겠지만 장기적으로 입석보다는 더 낫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상대적으로 불편한 중간 좌석의 경우 할인을 약간 해주든지 창가 또는 통로 쪽 좌석부터 선착순으로 팔면 중간 좌석 승객의 불평도 크지 않을 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