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릉역 도착하자마자 기관차 측면 찍고 돌아서는데 왠 여자집단중 한명이 선로에 내려가서 드러눕더니 나 찍어봐라 포즈취하니 할말이 없어지네요 -_-;;; 나중에 도가 지나치니 역무원 분께서 제지 이제 적당이 강릉 구경하고 집에가는 기차에 올라서 보는데 어떤 개념 상실하신 분이 막 선로에 내려가서 뒤에 역무원 있는데도 플랫폼방향 보고 막 사진 찍어대고 참 기가막혀서 실제 찍새(철싸대)보니깐 막막하네요 있다가 강릉에서 찍은사진 방출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