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 21:10 수원행 뱀눈씨 351x40 탑승중에

본인이 왼쪽 2-2번문 기준 왼쪽 두번째 자리에 착석중이었음.

선릉서 탄 아줌마가 본인 앞에서 계속 다리아프다고 중얼중얼

요즘것들 드립까지 침. 자기 다리아프니까 닥치고 일어나라 이거지. 옆에 아재는 딥슬립해서 본인을 노린듯.

대응으로 도곡에서 타신 노부부께 자리 권해드림.

다행히 노부부 중 할머니께서 앉으심. 아줌마 찍소리 못함 ㅎㅎㅎ 비웃음 날리고 세번째칸으로 가서 복정까지 서서옴.

지금은 8호선 07편성이 본인을 배달중

조공짤 2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