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나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서 지체장애 아들을 둔 어머니가

본인 아들이 지하철탈때 안내방송 따라하는걸 주변사람들이 "야 시끄러" 하거나 쯧쯧거리는걸 보면서 가슴이 아프다고 울먹이면서 이야기하던데 참 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