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햏테로도 냈지만 1980년 11월 단선 비전화 시절의 경원선 창동역, 물론 4호선 창동역이 착공되기 전의 모습...
4호선 개통 초기에 촬영한 창동역 역사, 4호선 개통으로 철도청 경원선 창동역은 더이상 발권 등 공식적인 여객취급을 하지 않게 되었음...
1987년 두번째 짤 속 기와집 역사를 헐고 새로 지은 창동역사, 그러나 이것도 지난 2006년 기약없는 민자역사 개발로 철거...
(민자역사 기공식은 2005년 5월)
4호선 개통 초기 창동역의 모습, 복선전철화로 인한 고상홈화로 인해 비둘기호 열차가 정차했던 임시 저상홈이 있었음...
2006년 세번째 짤 속 역사가 철거된 후 가건물 형태로 유지하고 있는 현재 코레일 경원선 창동역사, 민자역사가 완공되면 민자역사 건물로 역사를 이전할 예정이었지만 현실은 기약없는 기다림 뿐...
현재 경원선 창동역의 모습, 약 9년째 방치중인 민자역사의 모습이 흉물스런...
사업자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 중인 경원선 창동역 민자역사 철골 구조물...
창동역 저기는 시발 도봉구청에서 인수하고 도봉구 재정으로 입주예정자들한테 돈 준 다음에 한번 폭파했다가 다시 짓든가 해야지 벌써 6년째 저 꼴이라 붕괴 위험 상상초월임 저기.
저역은 가기만해도 혐인것같다
용산 차량기지도 그렇고.. 아직 소유궈 분쟁중인 남의 사유재산이라 함부로 건들수도 없고 애매하게 됬음.
짤 어디서 펌??
성냥갑 개극혐
그리고 기관사들에게 제일 신경쓰이는 역이지. 어둡다보니 승강장의 인파들 동태를 확인하기 어려우니까...
근데 4호선 개통하고 창동역 발권업무 안 했으면 저 벽돌 역사는 어디에 썼어?
ㄴ 화물 취급...
이게다 설라디언 시장 박웬충 때문이야!!
ㄴ 베츙이 섹스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