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얘 덕분에 내가 쌓던 인간관계도 좆될 뻔한적이 서너번 있고
충고좀 해줘도 고쳐진걸 본적이 없음. 아니 그래 이것도 서너번은 고치려고 시도는 하더라
그리고 친한입장에서 그놈이 올ㄷ비 까는걸 보기만 해서 '그냥 그렇구나'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얘가 깔 입장도 아녔지
코스부심도 솔직히 그건 싫었고

지금은 관계 끊음. 솔직히 그런놈 있으나 마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