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짐 메르스로 초 비상인데 ktx도 그렇고 무궁화도 그렇고 승무원들이 pda들고 표확인하고 표 없거나 부정승차객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또 조회해야할텐데 차내 결제하는 과정에서 카드나 현금 건네거나 그러면 지문이라던가 대화하다 공기중에 감염될수도 있고 승객이나 승무원이나 다 위험할텐데 장갑끼고 마스크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 철도는 적어도 이동수단이고 모든 승객이 다 이용할텐데...
부정승차 검표강화는 좋은데 청결은 유지했음 싶기도하더라 특히나 무궁화호가 노출위험이 젤 큰듯.. 나이든 차장이나 전무가 하니깐...
그렇게 하다가 위화감 조성한다고 존나게 클레임 먹으면 되돌아올 각
관광개발 승무원은 마스크낀던데 전무는안끼더라
내말이.. 무궁화가 젤 위험할듯 입석승객도 많은데다가...
1번찍은 노인들만 다 뒤지는거지 뭐ㅋㅋㅋㅋ
메르스 그냥 신종 감기일뿐 걸려도 안죽는다. 단지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가 대량 확산되고 또 그 과정에서 강력한 변종이 발생될 것이 우려될 뿐 메르스 자체가 존나 무서운 병은 아님. 죽은사람들 보면 합병증이 원인이며 주로 중증 호흡기질환을 앓고있던 노인들임. 이런 사람들은 단순 감기만 걸려도 바로 죽음. 호들갑 ㄴㄴ
전에도 본 어그로인데 병먹금하셈 - DCW
183.107이 깔끔하게 설명해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