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짐 메르스로 초 비상인데 ktx도 그렇고 무궁화도 그렇고 승무원들이 pda들고 표확인하고 표 없거나 부정승차객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또 조회해야할텐데 차내 결제하는 과정에서 카드나 현금 건네거나 그러면 지문이라던가 대화하다 공기중에 감염될수도 있고 승객이나 승무원이나 다 위험할텐데 장갑끼고 마스크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 철도는 적어도 이동수단이고 모든 승객이 다 이용할텐데...

부정승차 검표강화는 좋은데 청결은 유지했음 싶기도하더라 특히나 무궁화호가 노출위험이 젤 큰듯.. 나이든 차장이나 전무가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