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데코박이 SBM한테 지 라디오 한답시고 대표카페 이권 내놓으라고 징징대려다가 킥당해서 만든게 TbT인건 확실히 사실임.

이 과정에서 데코박이 지 SNS에 오만 썰을 다 풀고 다녀서 지 후빨해주는 사람들한테 이미지 존나 주입시켰는데 이제와서 다시 협력하자고 하는건 뭔 이중인격인지 모르겠음.

의왕철도축제때 SBM 운영진인 분하고 따로 이야기하러 간거 봤는데 아마 그게 과거 청산하고 다시 협력하자는 내용인듯.

협의없이 멋대로 이름걸고 라디오 만들어대고 대표카페 특전 지 이득을 위해서 달라고 징징댄걸 킥했더니 존나게 욕만 돌아왔는데 그 관계가 쉽게 다시 돌아올 수가 없는게 정상 아님?

- 이거 지워지면 데코박이 손댄거로 아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