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개량은 반대하는건 아닌데 복선노반 단선전철화하는게 적합하지않냐? 거기 수요가 그렇게 나오는곳 아니잖아 화물수요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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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으론 군장산단이랑 새만금에서 수요가 막막 나오고 기존 장항선 통과량까지 고려하면, 거기다 존대존방식 수요예측 특성 상 실제로는 거의 잡는게 불가능한 군산-전주 통근수요 이런것 까지 일부 분담하는 것으로 예측되어 단선으로 부족해서 복선으로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된 것 같은데...
123(125.149)2015-06-12 17:49
개인적으로는 1)군장산단은 이미 철도가 없는 상황에서 철도수송이 필요없는 업종이 자리잡아 발전한 산단으로서 단순히 물동량과 분담률 뫄뫄해서 수요예측 해봤자 거의 수요가 발생하지 않을거라 생각. 2)운행계통 상 철도가 힘쓰기 어려운 배열인데 이런게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서 과다한 수요산정이 되었을 개연성이 높음. 이런 이유로 단선이라도 충분할거라 생각. 그치만 어차피 장항선 다 언젠가는 복선화시킬텐데 나중에 다시 공사한다고 비용을 더 들이기보단 어차피 할 때 한번에 하자는 생각으로 통과시킨건지도
123(125.149)2015-06-12 17:52
1)에 첨언하자면 대불선이 같은 이유로 망했음. 공단이니까 철도 놓자 해서 놨는데 철도수송이랑 아무 상관없는 업종들이 들어와서.....
123(125.149)2015-06-12 17:52
거기다 이 노선의 또한 병맛인 점이 연계되는 장항선, 군장산단인입철도가 모두 비전철이라서 이 노선의 전철 설비는 십수년간 쓸 일이 전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차라리 군산 시내 근처 여객역(신군산역이나 인입철도 옥산신호장)까지 전철화하면 어떻게 해볼 수 있겠는데 익산~대야 자체 수요라...
123(125.149)2015-06-12 17:54
사실 그 수요만 보면 할 이유가 없는데 서해선 우회 화물 생기면 쓸모는 있으니 손해는 아니다 요런 계산이 깔고 들어간거긴 함
이론상으론 군장산단이랑 새만금에서 수요가 막막 나오고 기존 장항선 통과량까지 고려하면, 거기다 존대존방식 수요예측 특성 상 실제로는 거의 잡는게 불가능한 군산-전주 통근수요 이런것 까지 일부 분담하는 것으로 예측되어 단선으로 부족해서 복선으로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1)군장산단은 이미 철도가 없는 상황에서 철도수송이 필요없는 업종이 자리잡아 발전한 산단으로서 단순히 물동량과 분담률 뫄뫄해서 수요예측 해봤자 거의 수요가 발생하지 않을거라 생각. 2)운행계통 상 철도가 힘쓰기 어려운 배열인데 이런게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서 과다한 수요산정이 되었을 개연성이 높음. 이런 이유로 단선이라도 충분할거라 생각. 그치만 어차피 장항선 다 언젠가는 복선화시킬텐데 나중에 다시 공사한다고 비용을 더 들이기보단 어차피 할 때 한번에 하자는 생각으로 통과시킨건지도
1)에 첨언하자면 대불선이 같은 이유로 망했음. 공단이니까 철도 놓자 해서 놨는데 철도수송이랑 아무 상관없는 업종들이 들어와서.....
거기다 이 노선의 또한 병맛인 점이 연계되는 장항선, 군장산단인입철도가 모두 비전철이라서 이 노선의 전철 설비는 십수년간 쓸 일이 전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차라리 군산 시내 근처 여객역(신군산역이나 인입철도 옥산신호장)까지 전철화하면 어떻게 해볼 수 있겠는데 익산~대야 자체 수요라...
사실 그 수요만 보면 할 이유가 없는데 서해선 우회 화물 생기면 쓸모는 있으니 손해는 아니다 요런 계산이 깔고 들어간거긴 함
전차선을 깔거면 그냥 군산까지 확 전차선 깔고 군산행 KTX 굴려야지 대야까지만 전철화하는건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돈낭비.
어짜피 익산-대야간도 장항선 복선전철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거지 이구간만 단독으로 복전화 하지는 않음..
내 생각에 군산-대야간 어차피 신선 노반이라서 추가로 복선전철화 하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군산까지 뭐라도 굴릴 꺼 같은데 그리고 장항선에서 익산까지 가는 여객열차랑 군장산단에서 오가는 화물열차가 단선으로 커버하긴 버거운 양인가 싶기도 한데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