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이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한테 도움을 요청했다. 내년으로 예정된 서해안선 투입 고속열차의 발주시기를 올 하반기로 앞당겨 달라는 것이다. 충남 홍성과 경기 안산을 연결하는 서해안선에는 동력분산식 차량이 투입되기 때문이다.
최종묵 현대로템 철도사업본부장(전무)은 "서해안선 계약을 앞당겨 체결, 관련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면 이번 입찰에서 유리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여기 250km짜리 아니냐? 뭔 해무를 사라는겨...
정부에서 도와주고 있으니 나오긴할거같다
내용을 보면 꼭 해무일 필요는 없고 동력분산식 고속열차(200km/h 이상)이면 될듯. 250키로급 변종을 또 따로 개발할 여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무 기반이 아니라 청춘을 베이스로 해서 준고속열차를 뽑아내겠지.. 해무를 무슨 250선로에.. 동력분산식이 해무만 있는건 아닌데
로템입장에선 상용화가 되야하니 어찌저찌 나오긴하긋지 근데 평창 생각해보면 가능성이 있을거같기도하다
당장 300 넘는 속도로 상용화하긴 어려우니 단계적으로 올라가겠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