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준으로 거리를 재보니경원+함경선이 개량완료된 전제하에ITX새마을로 약 7~8시간 소요예상미래에 고속선 깔리면KTX로 약 3시간30분 소요예상(도쿄~오사카~오카야마 정도 거리)고속선이 깔려도 너무 오래걸리는데1시간10분정도 걸리는 국내선 항공도꽤 강세일듯 예상된다솔직히 철도로 나진까지 간다 생각하면백두대간 넘어 동해안으로 한창 올라가야하는데... 막막한 느낌이 들어님들 생각은 어떰?
그쪽은 고속선 생기지도 못할 것 같은데 기존선 200~250급으로 만들겠지
경의축은 거리가 비교적 짧고 중국이라는 배후수요도 있지만 이쪽은 그런것도 없으니
우리나라도 국토가 커지면 일본까지는 아니더라도 국내선 노선이 많이 활성화 될듯. 서울에서 북한쪽 도시로 가는거야 어차피 추후 KTX 전용선 깔면 결국 좁혀질테고.. 한반도 남부와 북부간의 이동은 항공편의 강점이 많아보임.
그때쯤 되면 regional jet도 많이 등장하겠지
저 쪽 동네는 고속선 깔만한 수요가 나올리가 없으니...
합쳐서 인구가 100만도 안나오는데 소득생각하면버스수요도 안나온다
청진나진은 공항지을수요도안나올걸. 무안 양양만도못할듯. 동해축은 원산함흥으로 충분함
글쎄 어떻게든 속달 교통수단에 대한 수요는 있을텐데
지금이야 북쪽동네가 그렇지만 통일되고 나면 나진,청진, 신의주 이런데는 무역도시로 번창할거심. 우선 공항이나 지어놓고 관망하다가 적절 수요 이상으로 예측되면 고속선은 그때 건설하면 될듯함.
번창...까진 모르겠고 김포라면 양민항 오전오후 합계 4D 뭐 저정돈 다니게 되지 않을까. 상용성 강한 노선이라 저가사들이 낄 시장은 아닐꺼고. 리지널은 기재호환이나 객단가문제때문에 파이가 충분지 않으면 등장하지 않을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