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지상에서 출발해서, 한쪽을 지하합류로 겹치게하고
한강철교 진입전까지는 선형 유지 지하로 가다가
한강철교 진입할때 새로 고속교량을 만들거나 지하터널을 만들고
강건너가 관건
경부선로 옆에 왕복 6차선쯤 도로가 나오는데
지하를 파서 구로기지까지 가게하고
구로기지에서 교량을 만들어서 광명선까지 합류하게하면
어떨까?
너무 욕만하지말구..^^
서울역에서 지상에서 출발해서, 한쪽을 지하합류로 겹치게하고
한강철교 진입전까지는 선형 유지 지하로 가다가
한강철교 진입할때 새로 고속교량을 만들거나 지하터널을 만들고
강건너가 관건
경부선로 옆에 왕복 6차선쯤 도로가 나오는데
지하를 파서 구로기지까지 가게하고
구로기지에서 교량을 만들어서 광명선까지 합류하게하면
어떨까?
너무 욕만하지말구..^^
나는 뭐 어떤 방식으로든 금천구청~서울역 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 개설하는 것은 무조건 찬성임. 아울러 서울역 혼잡도 상당한 문제가 되서 출근시간이면 뭐 거의 신호대기로 용산역에서 기본 5분 하염없이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역 (플랫폼) 혼잡문제도 해결해야한다고 봄. 지도로 보니까 용산역~기아차소하리공장까지 직선으로 11km 정도되는데 저 구간을 지하 100m 이상으로 직선지하선로를 뚫으면 어떨까 생각해바씀.
100m 이상 내려가면 건설비용도 더 싸다고 하는데 한 1조 2천억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무식하게 생각해보는데 실제 비용이 어느 정도 들지는 잘 모르겠음. 1조2천억이면 광주~목포구간 투자비의 절반도 안되는 것이고 무안국제공항 경유비용정도밖에 안되는데 한 번 해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해봄. 저구간 공사비용 대략 산정할 줄 아는 겔러 있으면 썰좀 풀어주삼.
서울 지하공간이 100m까지 내려가도 이리저리 피해다닐 지경 아님? 뭐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또 변수가 서울역에 추가 플랫폼을 어디에 확보할 것인가?라던데.
V150의 우려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됨. 서울 같은 대도시에는 지하시설물이 많아서 지하철공사때도 애로사항이 많다고 함. 일반적으로는 지하 30미터 이하로 내려가면 지장물이 거의 없다고는 하는데 알수가...... 그리고 서울역 플랫폼 문제는 대책이 없어보이기는 함. 지하에는 이미 지하철이 겹겹이 있고 남은 것은 지상고가 밖에 없는 듯 한데.. 내 짧은 생각에는 서울역 북쪽의 코레일 서울본부&서소문근린공원을 얕은 지하로 파서 출발대기선로 만들고 도착차량은 승객하차 후 곧바로 대기선로로 빠지고 출발차량은 몇 분전에 플랫폼으로 나와서 바로바로 출발하는건 어떤가 생각해봤음.
기술력, 타당성 문제보단 일단 정부가 수서고속선 개통하고 지켜보자는 입장임
ㄴ 그렇죠. 수서고속선 개통하면 서울진출입 용량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데 관건은 서울역 수요가 얼마만큼 수서쪽으로 이동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경부,전라 KTX 수요초과 문제도 수서고속선 개통하면 증편해서 당연히 해결가능할텐데 수요이동이 어떻게될지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가 없으므로 개통후 관망의 정부정책이 맞기는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