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호선 급행

- 7호선이라는 노선을 지을 당시 급행에 대한 인프라가 전혀 없었음 . 9호선처럼 작정하고 급행 굴릴생각으로 만든게 아니라는거 .

9호선은 처음부터 급행이 도입되어서 승하차 패턴이 그에 맞춰있지? 7호선은? 기가 막히게 골고루 골고루 수요가 나옴

급행을 만들게 되면 급행은 급행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터져나갈거고 급행역 버금가는 수요를 자랑하는 완행역도 배차간격이 길어지면서

결국 완행도 터져나가게 되어있음 .


아예 복복선으로 만들어졌거나 그런거라면 모를까 지금 상황에서는 복선을 하나더 만들지 않는한 대피선 급행 방식으로는 대응하기가 힘듬 .



2. 6호선 vs 9호선

- 뻑하면 6,9 얘기가 나오는데 현시점에서는 6호선이 앞섬 . 총승하차나 뭘로 보나 ;; 그리고 6호선이 개통됨으로서 환승역이 상당히 많아졌을 만큼

환승 네트워크도 뛰어난 노선임 . 1,4호선을 존나 쌩깐건 문제가 되지만서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