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브금키고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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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개성 송악산으로 마무리.
개성은 1951년부터 휴전회담이 열려 6.25전쟁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음. 고려 성균관의 1000년짜리 은행나무처럼 엄청난 전통이 있음.
저기 골목길들 북촌처럼 정비만 해주면 교토 쌈싸먹는것도 가능할듯.
공산국가들이 문화재 보존은 참 잘함.
ㄴ 단군릉 같은 경우에는 보존의 경계를 넘었지
전통 기와집이 많네. 하지만 함부로 못 간다는 점. 경주 양동민속마을이나 가야겠다.
개인적으로 저곳이 북괴땅이라는게...
씹덕 bgm
ㄴ 38선때는 개성이 우리땅이였다는게 슬픈현실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는 확실히 높을 거라 생각됨. 물론 통일되고 나서도 관광서비스와 숙박업이 이 수준이라면 좀 힘들겠지
1949년 육탄10용사
와 리얼 코리아다... 우리나라도 저렇게 개발했어야하는데
중국내륙 시골도시같다
오~ 개성 상당하네... 그래도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개성보존은 잘 했네... 서울하고도 가깝겠다 통일되어 잘 보존해서 관광활성화시키면 엄청날듯.
남한(특히 서울 및 수도권)입장에서도 개성은 진짜 통한의 장소이지.. 오죽하면 판문점에서 도끼만행사건났을때 이참에 개성만이라도 수복하자고 그랬넸남. 부칸이 쫄아버려서 결국 실행에 옮기진 못했지만.. (그나저나 통일후 개성가면 한번 왕만두에, 조랭이떡국에, 성계탕까지 3종세트로 한번 시켜 먹어보고 싶어지네)
경주 ㅂㄷㅂㄷ
전주 ㅂㄷㅂㄷ
크 지옥불반도에 이런곳이 유지되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