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답은 누리로같은 식으로 차량이 개량되야 하는게 맞다

근데 그건곤란하지....   차량도 다소 낮고, 장항선전철구간은 물건이 짧... (내가 음란마귀에 빠졌어) 아.. 아니  펜타그라프가 짧아서 닿지않는다네


반고상도 부족하니 중고상이란 새로운 규격으로 하고 열차를 향해 올라가는 형태의 완만한 경사로를 만드는 공사도 역시 말이 안된다

어짜피 말이 안되지만 그냥 재미로 보자


급행이 안서는 전철역까지 이런 공사를 염두한다 그러니 뻘짓이다

그런데 또 뻘짓이 있다 선형이 좋아도 이공사를 염두한다

아예 현재로썬 약간 이동했으면 하는 선로를 20~30미터 이설하는것을 염원하면 해도 좋다

그리고 아예 선로개량도 부수적으로  겸사겸사할수있다



그리고 덤으로   이것은  1호선전철화시점이라던가 (서울시내 로컬일적말고)

3호선 4호선이 만들어질때부터 해야한다

즉,  기관차를 굴릴계획이라면 

차량주문제작아님,   모든 구간을 개량하기로 맘먹어야한다

왜냐하면 한계높이가 낮아지면서도 그대로인 방안이기 때문이다

기차에서 계단이 시작되는부분에서 계단을 없애는 공사를 하고,

이부분에 맞춰 노반을 파내고  기차선로는,  지금선로보다 더 파내려가야한다

그러면 기존열차로도 바닥만 파면 지금 한계높이문제인곳은 지하철구간빼곤 다 해결된다

그러면 누리로보다 다소높은 객차가  일반플랫폼에 대응된다

물론 계단을 없애는 공사도 해야겠지...


그옜날에 개조한 열차는 누리로처럼 정차역이 적은대신에 전철역에도 대응되고, 뭐....  동차로 만들어도 좋고, 동차가 아니어도 감속성능을 올리도록 만들도록 제작하고 가속은.... 마력보단 토크를  올리면 된다



단점   ㅄ같은 공사를 한다

그냥 기차 높이만큼만 완만한 경사가 있는 변종 고상만들면 될것이지...  멀쩡한 철로도 고치고,  괜히 급행도 안서는 역까지 철로를 뜯어고치고  플랫폼까지 고쳤다

물론 전철역엔 여러 이유로 기차가 서기 힘들다

전철이 기차만큼 높이를 높이면 모를까...  분명 좀더 높다 누리로가 펜타만 짧아서 장항선에서 닿지 않는게 아니다


그리고 급행은 무조건 완행플랫폼에 서야한다

지하철통로도 이영향으로  지상구간과 연계구간있는 전철은 기관차 들어오기 힘들어질것이다




그런데.....    광궤를 쓰는 나라에선 뻘짓으로 생각해볼순있겠다

전차선과 차륜높이가 높으니깐 섬식 승강장이나,  계단으로 내려오는 전철역에선 승객이 좋아한다

0나 뛰어올 고생이 줄어든다

플랫폼내에 들어올 계단높이가 낮아지니깐.....   


그냥 EMU전동열차와 고상에 맞는 기차를 사오는게 좋을것같다

아직 케텍스는 30년이 남았다....

지금당장은 달리기를 잘합시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