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수리한다고 무궁화 타고 퇴근했는데..

옆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가 햄버거 먹은 쓰레기 나두고 그냥 가려고 해서 한마디 했음..

마스크 끼고 있던데 존나 욕했겠지..


아무리 짐 많아도 탈땐 배고파서 햄버거 세트 사와서 쳐먹었으면..

내릴땐 좀 들고 쳐 내려라..배부르이 짐 많다고 그냥 쳐 나가노..

의지도 밀어넣었으면 좀 당겨놓고 가고..


배운 사람들이 이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