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난장판이냐? 타인에 대한 배려도 부족한 녀석이

제 지식 포교에나 꼴려서 갤러리 쑥대밭을 만들고 앉아있는

꼴 보노라면 한심하기 짝이없다. 메르스 걸고 넘어지며

이야기 할 군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