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발 용산행 열차를 탔는데 대천에서 놀다오는 휴가민들이 많아서 아 무궁화호 괜히탄것같네여 열차에 인간들이 앵간히많아서 통로 완전 중고딩 점령 -_-배깔고눕는인간부터 어쨌든 좌석을 예매했기에 망정이지. 이 좌석도 비집고 들어가서 겨우앉았네요 ㅎㅎ 휴가기간엔 장항발 용산행열차 무궁화는 가급적 피하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