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쓴글 있을텐데 이딨는지 몰라서 그건 제껴두고

걍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걍 나처럼 태화강에 들어올때까진 청할 삼십퍼이상 못먹이면 그냥 버스타. 삼산 한복판에 꽂아주는데 뭣하러 케텍스타냐. 무거동이나 구영리에 살고있지않은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모적인 워리어짓 하느니 차라리 낮잠이라도 자는게 낫겠다 어차피 아직 복전화 안되서 못들어오는걸 충분히 아는 인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