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깡패네 변동폭 적은 엔화(저 엔화가치에 11 곱하면 대충 현재 원 수준)로 보면 대충 위부터 12000원 14000원 9000원 꼴인데
익명(125.130)2015-06-18 09:57
ㄴ 그래서 비싸다는거? 싸다는거? 그리고 저 14000원이 현재가치라고 지목한 함박스테이크는 지금 서울역 그릴에서 23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음.
익명(39.7)2015-06-18 09:59
그리고 글쓴이는 90년대 초반에 새마을 식당차에서 매우 고급한 음식인 소고기 안심스테이크가 팔렸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
익명(39.7)2015-06-18 10:02
캬 서울역 밥값이 창렬 중의 창렬이구만 무슨 ㅋㅋㅋ 함박 재료 별거 안 들어가고 끽해야 존나 싸구려 고기 양파 밑간용 스파이스 몇가지에 저 소스도 데미그라스 완판 소스 쓰고 나머지 재료들도 비싼거 하나 안 썼구만 ㅋㅋㅋ
익명(125.130)2015-06-18 10:07
애초에 그리고 저게 효율이 존나 좋았으면 계속 이어졌겠지... 현실은 ICE에서도 400km 정도 남짓 단거리 달리는 구간에 들어가는 차는 식당차급 BordRestaurant이 아니라 스낵바급 BordBistro 넣는 추세고, 탈리스 같은 경우 대놓고 식당이 아니라 반식반객으로 끝내고 있고
익명(125.130)2015-06-18 10:08
ㄴ 너 조리과 아니잖아. 새마을 함박 소스가 데미그라스 공산완제품인지는 어떻게 알아?
익명(39.7)2015-06-18 10:11
저때는 엔화 평가 절상되기 전이라 지금하고는 가격 다를듯
소리카★(bure2)2015-06-18 10:13
역사나 백화점 밥값의 40%이상은 해당 입점수수료인걸 감안을 해야지(매출기준), 그리고 식당차도 매한가지. 공간제약과 매출저변 제약등 각종 제약이 걸리니 비싼것이지, 저음식자체가 아주 비싼게 아니란걸 생각을 안하는듯.
한국절도공사(toto1004)2015-06-18 10:34
ㅋㅋㅋ 무슨 최고급 호텔 요리라도 나왔는줄 아는 철덕들 귀엽다. ㅋㅋ
ㄴㄷ(220.123)2015-06-18 10:36
그리고 리플달리는거 보아하니 좀있으면 새마을 식당칸에서 패스포트 팔았다는건 아는지? 하고 달리겠네 ㅋㅋㅋㅋㅋ
한국절도공사(toto1004)2015-06-18 10:41
그냥 동네 함박집 수준이었는데 뭔 코스요리가 기어나와? 졸라 웃기네 ㅋㅋ
익명(182.225)2015-06-18 10:48
계속 일본하고 비교하는데 90년대 당시 한국 경제 생활 수준을 일본하고 비교하면 안된다 ㅋㅋ
익명(182.225)2015-06-18 10:50
ㄴ 그럼 대체 뭐랑 비교하는데?
익명(39.7)2015-06-18 11:02
품격 ㅋㅋㅋ 걍 90년대의 흔하디 흔한 '함바그랑 수프' 수준이었는데 뭔 이상한 환상을 가지고 있네 ㅋ 뭐 그때는 질을 떠나서 경양식에도 깜빡죽긴 했다만 ㅋㅋ
가격이 깡패네 변동폭 적은 엔화(저 엔화가치에 11 곱하면 대충 현재 원 수준)로 보면 대충 위부터 12000원 14000원 9000원 꼴인데
ㄴ 그래서 비싸다는거? 싸다는거? 그리고 저 14000원이 현재가치라고 지목한 함박스테이크는 지금 서울역 그릴에서 23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음.
그리고 글쓴이는 90년대 초반에 새마을 식당차에서 매우 고급한 음식인 소고기 안심스테이크가 팔렸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
캬 서울역 밥값이 창렬 중의 창렬이구만 무슨 ㅋㅋㅋ 함박 재료 별거 안 들어가고 끽해야 존나 싸구려 고기 양파 밑간용 스파이스 몇가지에 저 소스도 데미그라스 완판 소스 쓰고 나머지 재료들도 비싼거 하나 안 썼구만 ㅋㅋㅋ
애초에 그리고 저게 효율이 존나 좋았으면 계속 이어졌겠지... 현실은 ICE에서도 400km 정도 남짓 단거리 달리는 구간에 들어가는 차는 식당차급 BordRestaurant이 아니라 스낵바급 BordBistro 넣는 추세고, 탈리스 같은 경우 대놓고 식당이 아니라 반식반객으로 끝내고 있고
ㄴ 너 조리과 아니잖아. 새마을 함박 소스가 데미그라스 공산완제품인지는 어떻게 알아?
저때는 엔화 평가 절상되기 전이라 지금하고는 가격 다를듯
역사나 백화점 밥값의 40%이상은 해당 입점수수료인걸 감안을 해야지(매출기준), 그리고 식당차도 매한가지. 공간제약과 매출저변 제약등 각종 제약이 걸리니 비싼것이지, 저음식자체가 아주 비싼게 아니란걸 생각을 안하는듯.
ㅋㅋㅋ 무슨 최고급 호텔 요리라도 나왔는줄 아는 철덕들 귀엽다. ㅋㅋ
그리고 리플달리는거 보아하니 좀있으면 새마을 식당칸에서 패스포트 팔았다는건 아는지? 하고 달리겠네 ㅋㅋㅋㅋㅋ
그냥 동네 함박집 수준이었는데 뭔 코스요리가 기어나와? 졸라 웃기네 ㅋㅋ
계속 일본하고 비교하는데 90년대 당시 한국 경제 생활 수준을 일본하고 비교하면 안된다 ㅋㅋ
ㄴ 그럼 대체 뭐랑 비교하는데?
품격 ㅋㅋㅋ 걍 90년대의 흔하디 흔한 '함바그랑 수프' 수준이었는데 뭔 이상한 환상을 가지고 있네 ㅋ 뭐 그때는 질을 떠나서 경양식에도 깜빡죽긴 했다만 ㅋㅋ
아. 그리고 요즘 애들은 경양식집이 뭔지를 모르던데 여기 있는애들한테 경양식 이야기하면 그게 뭔지 감이나 잡을지 모르겠다. ㅋ
90년대 물가를 생각하면 존나 애미창렬이네 ㅋㅋㅋㅋ
저 액수에 4~5배를 곱하면 현재 물가기준으로 환산가능.
노동자대투쟁 직후 직장인들 임금이 급 상승하던 시기라 저런 패기돋는 음식도 잘 팔린듯 ㅋㅋㅋㅋ
저 당시 새마을호 브랜드이미지가격도 들어간거도 생각새봐야지 ㅇㅇ
저때만해도 경양식집에서 돈까스 정식 시키고 어깨에 힘주던 시절인데.
와 함박 추억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