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진하는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중이온가속기가 들어옴으로써 대전으로써는 고용 창출과 인구 이전을 맛보게 되는데
정작, 교통에서 웃는 것은 대전역, 서대전역이 아닌 오송역이 웃을듯 합니다.
신동, 둔곡지구에서 대전역까지는 16.8km가 나오는데 오송역까지는 12.9km로 더 가깝습니다.
행정구역은 대전광역시이면서 교통에서는 오송역이 가깝다니 아이러니 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진하는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중이온가속기가 들어옴으로써 대전으로써는 고용 창출과 인구 이전을 맛보게 되는데
정작, 교통에서 웃는 것은 대전역, 서대전역이 아닌 오송역이 웃을듯 합니다.
신동, 둔곡지구에서 대전역까지는 16.8km가 나오는데 오송역까지는 12.9km로 더 가깝습니다.
행정구역은 대전광역시이면서 교통에서는 오송역이 가깝다니 아이러니 합니다.
KTX역으로 따지면 그렇게 되는데 주요 주거지역 접근성을 보면 대전시보다는 세종시가 탁월하죠. 청주시도 신동,둔곡지구 동편 강건너에 택지개발하면 청주도 대전보다 훨씬 가까와집니다. 그래서 고생은 대전이 해놓고 열매는 세종&청주가 따먹는다고 하는데 핵심기관인 기초과학연구원이 (MB)정부의 재정지원거절(토지)로 엑스포과학공원에 짓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국가가 지원해야하는데 국가시설을 시가 하는바람에 등골빠졌다고 칭얼대는데 거기에다대고 세종,청주,천안,공주는 험한소리가 끊이지 않죠.
자연지리적으로 봐도 신곡,둔곡지역은 금병산에 막혀서 대전시내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종~테크노 도로 말고도 북대전IC쪽에서 대덕대로와 이어지는 도로를 또 개설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대전이 과학벨트지구를 대전쪽으로 당기려면 도로는 물론 심지어는 도시철도까지 고려하지 않는 이상 주요 베드타운은 1번타자 세종시, 2번타자 청주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동,둔곡 인근지역은 과학벨트뿐만 아니라 대덕연구단지 과밀로 차세대 연구단지부지로 계획되어있는데 대전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접근성 개선을 할지는 두고볼 일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