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코레일 차량 번호는 6자리임.

3으로 시작하는데, 노선 번호와 안 맞음.

수도권 전철 코레일 노선 중에는 번호에

‘K’가 붙는 것이 있고, 붙지 않는 게 있지.

K가 붙든지 붙지 않든지 상관 없이 무조건

차량 번호가 3으로 시작한다는 거임.

일산선 K차는 서메에서 관리하니 빼고.

1호선은 311x01, 4호선은 341x01이고,

경춘선은 361x01임. 경의선 출신 뱀눈이는

다행히 331x01이네. 그럼, K4호선, K5호선,

더 나아가 K10호선을 넘으면?

   따라서 열차 번호를 1호선, 4호선이 아닌

K로 시작하는 노선에 맞출 필요가 있음.

   1호선, 4호선은 맨 앞을 2로 바꾸면 됨.

‘211x01’, ‘241x01’로. 아니면 ‘310x01’, ‘340x01’

이렇게. 그럼, K10호선을 넘어도 차량 번호를

관리하기 편해짐. 분당, 중앙선(출신)은 각각

‘321x01’, ‘311x01’로, 경춘선은 ‘301x0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