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렇게 황금라인을 계속 썩혀두는지 이해가 안된다 다른 쓸데없는 사업은 잘만 하면서;;뭐 애초에 처음 지을때 강남고자로 냅둔거부터 맘에 안듬. 용산 연장이든 뭐든 신사까지는 바로 지었어야되는거아니냐
하려는 곳이 없어서. 서울시도 여론만 띄울 뿐 자기네 재정사업으로 하려는 의지가 강하지 않음. 강남~경기대 구간 사업자인 두산은 아얘 들은 채도 안하고.
하려고해도 돈없어서 언급 안하는거 같음... 토지보상비가 어마어마해서..
서울구간에서 추기 700원 받아 쳐먹으면 과연 사람들이 얼마나 탈까? 망하지 않을까?
토지보상비가 왜드냐 길밑으로가는데
3분기에 용산연장발표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