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여행 간이역이라고 간이역들을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인데요 예술가분들이 나와서 직접 가는 내용이더라구요.
제가 본 편은 화랑역이었는데
역이 사라질 상황이었고 그날이 며칠 안남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그편에 출연한 여자가수분이 화랑역에서 노래를 불러요 피아노 치면서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부르거든요
그리고 기타치면서 유재하의 지난날하고, 그리움만 쌓이네를 불러요
이 가수분 이름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