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간격이 붙어서 오해할만한 차면, 승무원한테 가서 잘못탄거같다고 하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기. 그게 아니라면 그야말로 복불복이지. 오승으로 보느냐 부정승차로 보느냐의 문제니까,
오승인척하고 승무원한테 말해
지금은 그런데 나중에도 비슷한 일 생기면 역창구에서 앞열차로 표변경하는걸추천, 할인같은걸 미리 먹여놓은거면 다 사라지지만,무궁화급은 그런거 없으니 수수료없이 그냥 앞열차로 땡기기만 하면 되는거니까
열차표에 왜 열번하고 열차 출도착시각이 적혀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당연히 부정승차임.
앞뒤 생각 없이 따지고 들어가자면 부정승차인데 원래 타려던 차랑 그 앞 차랑 시간이 오승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짧다면 오승으로 보는 경우도 꽤 있음
예전에 대전역에서 승차플랫폼 바뀌고 두 대가 동시에 들어오는 바람에 잘못탄 적이 있는데 승무원이 빨간연필로 체크해주더니 좌석은 어떻게 못해주겠으니까 걍 알아서 가라고 함.
경북선열차 하행선 연착이라도 하면 김천부터 부산까지 다이아 꼬이고 ,주말이라 경부본선까지 연착이라도하면 그냥 아수라장 되는거지...주말에는 흔한현상임...
열차간격이 붙어서 오해할만한 차면, 승무원한테 가서 잘못탄거같다고 하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기. 그게 아니라면 그야말로 복불복이지. 오승으로 보느냐 부정승차로 보느냐의 문제니까,
오승인척하고 승무원한테 말해
지금은 그런데 나중에도 비슷한 일 생기면 역창구에서 앞열차로 표변경하는걸추천, 할인같은걸 미리 먹여놓은거면 다 사라지지만,무궁화급은 그런거 없으니 수수료없이 그냥 앞열차로 땡기기만 하면 되는거니까
열차표에 왜 열번하고 열차 출도착시각이 적혀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당연히 부정승차임.
앞뒤 생각 없이 따지고 들어가자면 부정승차인데 원래 타려던 차랑 그 앞 차랑 시간이 오승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짧다면 오승으로 보는 경우도 꽤 있음
예전에 대전역에서 승차플랫폼 바뀌고 두 대가 동시에 들어오는 바람에 잘못탄 적이 있는데 승무원이 빨간연필로 체크해주더니 좌석은 어떻게 못해주겠으니까 걍 알아서 가라고 함.
경북선열차 하행선 연착이라도 하면 김천부터 부산까지 다이아 꼬이고 ,주말이라 경부본선까지 연착이라도하면 그냥 아수라장 되는거지...주말에는 흔한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