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기준으로 1호선 하양까지 영업 중/대구대까지 공사 중, 2호선 압량까지 영업 중/진량(신상리)까지 예타 중, 3호선은 신서핌피랑 경산역핌피랑 한창 싸우고 있는 중 일테지?...
익명(175.223)2015-06-19 15:09
175.223//하양에서 대구대 방면으로 추가 수요도 같이 잡는 선형을 만들기가 너무 어렵지 않나?//압량에서 진량 연장? 사이사이에 대구테크노폴리스라든지, 대구국가산단같은 거대시설물을 쑤셔넣지 않으면 가망성이 아예 없을걸?//3호선... 아무리봐도 신서핌피가 경산역핌피 셧더마우스 시킬거 같은 이상한 예감이 든다...
익명(121.156)2015-06-19 15:20
ㄴ 경산에 테크노폴리스든 국가산단이든 기존축선엔 쑤셔넣을 공간이 없는데? 대구CC랑 걔옆에 공장들 밀어내든지, 자인면-압량면-남산면-남방동-내동 정도 밀어내든지. 두개 밖에 없는데? 후자는 신서핌피에 밀리고, 전자는 땅값이 상대적으로 좀 많이 비쌀텐데... 마냥 발전만 기대하기는 쉽지않을듯.
익명(175.223)2015-06-19 15:45
175.223//경부고속 위쪽, 금호강 아래쪽, 대구대 근처에 있는 빈땅이랑 경산지식산업 경제자유구역 그 쪽도 범위 조금 넓히고, 하양읍 재개발까지 묶으면 꽤 매력적인 빈땅이긴 한데, 거기까지 삽파면 난개발인가?
익명(121.156)2015-06-19 15:58
ㄴ 글쎄... 거기까진 난 잘 모르겠지만 도시권내에서도 균형발전을 중시하는 중앙정부라면 하양읍 방면보다는 진량읍 - 압량자인남산 투트랙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도시권내에서는 선택집중을 지향하는 중앙정부라면 경자, 하양 - 대구대 서측을 개발할 가능성이 높겠지. 전자라면 2호선 연장과 3호선 경산파 쪽에 힘이 좀 실리겠고,
익명(110.70)2015-06-19 16:07
후자라면 1 - 2를 대구대나 진량읍 부기리쯤에서 환승연계시키는데 초점을 맞출테고, 3호선은 신서파쪽에 힘이 크게 실릴 가능성이 대단히 높음.
익명(110.70)2015-06-19 16:11
110.70//ㅇㅇ. 정보 감사요.
익명(121.156)2015-06-19 16:19
아니. 나는 시너지 효과보다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거라는 전망때문에 국비지원만 삭감되고, 결국 도시철도고 뭐고 발전 자체가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왜냐고? 지방주제에 중앙에 반역질 저지르고 역모를 일으킨거거든. 어차피 도농통합때문에 달성흡수를 하기는 해야했는데, 당시 도농통합을 추진한 정부가 대구를 작심하고 밀어줘서 정부가 달성군 직접 쳐내주고, 경산시까지 손수 끼워넣어준게 아닌 이상 최소 도시개발사업 쪽에서는 국비가 무조건 평균 70% 이상 삭감된다고 보면 됨. 도시개발쪽에서는 축선 맞춘다 싶으면 B/C, AHP 기준 전혀 못 맞추게끔 수치조작하는것도 빼놓지 않을거고. 달성군 '흡수' 할 때까지. 계속.
익명(175.212)2015-06-19 17:12
175.212//나 글쓴인데, 말이 너무 심하다. 그리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결과적 평등, 개발사실 내지는 개발계획 평등론에 의한 균형발전에 매몰돼 국가 차원의 장기적인 국토계획 안목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말하는거임.
익명(110.70)2015-06-19 17:57
대구가 달성군 먹기 잘했지 안그래도 주거지 확장하면서 가창이랑 다사쪽까지 갔는데 달성군이 독립된 지차체 였으면
전주, 완산 뺨치는 골때리는 곳으로 남았겠지
2015년 기준으로 1호선 하양까지 영업 중/대구대까지 공사 중, 2호선 압량까지 영업 중/진량(신상리)까지 예타 중, 3호선은 신서핌피랑 경산역핌피랑 한창 싸우고 있는 중 일테지?...
175.223//하양에서 대구대 방면으로 추가 수요도 같이 잡는 선형을 만들기가 너무 어렵지 않나?//압량에서 진량 연장? 사이사이에 대구테크노폴리스라든지, 대구국가산단같은 거대시설물을 쑤셔넣지 않으면 가망성이 아예 없을걸?//3호선... 아무리봐도 신서핌피가 경산역핌피 셧더마우스 시킬거 같은 이상한 예감이 든다...
ㄴ 경산에 테크노폴리스든 국가산단이든 기존축선엔 쑤셔넣을 공간이 없는데? 대구CC랑 걔옆에 공장들 밀어내든지, 자인면-압량면-남산면-남방동-내동 정도 밀어내든지. 두개 밖에 없는데? 후자는 신서핌피에 밀리고, 전자는 땅값이 상대적으로 좀 많이 비쌀텐데... 마냥 발전만 기대하기는 쉽지않을듯.
175.223//경부고속 위쪽, 금호강 아래쪽, 대구대 근처에 있는 빈땅이랑 경산지식산업 경제자유구역 그 쪽도 범위 조금 넓히고, 하양읍 재개발까지 묶으면 꽤 매력적인 빈땅이긴 한데, 거기까지 삽파면 난개발인가?
ㄴ 글쎄... 거기까진 난 잘 모르겠지만 도시권내에서도 균형발전을 중시하는 중앙정부라면 하양읍 방면보다는 진량읍 - 압량자인남산 투트랙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도시권내에서는 선택집중을 지향하는 중앙정부라면 경자, 하양 - 대구대 서측을 개발할 가능성이 높겠지. 전자라면 2호선 연장과 3호선 경산파 쪽에 힘이 좀 실리겠고,
후자라면 1 - 2를 대구대나 진량읍 부기리쯤에서 환승연계시키는데 초점을 맞출테고, 3호선은 신서파쪽에 힘이 크게 실릴 가능성이 대단히 높음.
110.70//ㅇㅇ. 정보 감사요.
아니. 나는 시너지 효과보다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거라는 전망때문에 국비지원만 삭감되고, 결국 도시철도고 뭐고 발전 자체가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왜냐고? 지방주제에 중앙에 반역질 저지르고 역모를 일으킨거거든. 어차피 도농통합때문에 달성흡수를 하기는 해야했는데, 당시 도농통합을 추진한 정부가 대구를 작심하고 밀어줘서 정부가 달성군 직접 쳐내주고, 경산시까지 손수 끼워넣어준게 아닌 이상 최소 도시개발사업 쪽에서는 국비가 무조건 평균 70% 이상 삭감된다고 보면 됨. 도시개발쪽에서는 축선 맞춘다 싶으면 B/C, AHP 기준 전혀 못 맞추게끔 수치조작하는것도 빼놓지 않을거고. 달성군 '흡수' 할 때까지. 계속.
175.212//나 글쓴인데, 말이 너무 심하다. 그리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결과적 평등, 개발사실 내지는 개발계획 평등론에 의한 균형발전에 매몰돼 국가 차원의 장기적인 국토계획 안목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말하는거임.
대구가 달성군 먹기 잘했지 안그래도 주거지 확장하면서 가창이랑 다사쪽까지 갔는데 달성군이 독립된 지차체 였으면 전주, 완산 뺨치는 골때리는 곳으로 남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