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천성산 원효터널임. 경주에서 언양까지 경부고속도로를 잘 따라가다 갑자기 왜 언양서 철마 쪽으로 휘는지 몰겠음. 철마로 휘지 말고 계속 경부고속도로 따라 갔으면 직선에 가깝게 고속철을 지을 수 있었잖아. 게다가 천성산에 긴 터널 뚫지 않아도 되고. 단, 양산 ~ 구포로 기존선과 합류하지 말고 지금처럼 금정터널을 뚫는 거임. 부산진까지.
그리고 KTX노포역드립 원천차단ㅋㅋㅋ
저 노선 얘기있지 않았나? 근데 5분인가 3분인가 더 걸렸다는 걸로 기억
저 동네에 꽤 위험한 단층대가 있는데 그거 때문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