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공짤 어제 탔던 선정릉 22:21 죽전행 뱀눈씨351x33 행선지안내기 드림.

진짜 길막족들 많네 ㅎㅎㅎㅎ 복정이 반대편 문이 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어제 탔던 선정릉 22:21 죽전행 타임에 선릉에서 가축을 넘어 터진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엄청시리 탔음.

2-3번문쪽에 길막족 2인 있었는데 도곡에서 하차승객들한테 욕먹고 꾸준히 그쪽 사수함.

이어폰꽂은상태라 하차승객들이 비켜달라는 말을 못들은듯.

강남3리 통과하고 복정와서 문열리는데도 끝까지 막다가 아줌마의 강력한 바디체크에 열차밖으로 밀림.

그 길막족은 아재였는데 그걸 밀어낸 아줌마 ㄹㅇ 대단해 ㅎㅎㅎ

길막족 아재는 탈사람 다타고 맨나중에 낑겨감.

가끔 길막족이랑 하차승객들 사이에 언성높아지는경우가 있는듯.

지하철 내릴때 제일 무서운건 대시족들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