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을 개판으로 함.

지금 1호선 노선은 1980년대 중반에 짜기 시작해서

1994년에 주민 공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것임.

그때까지는 노선이 광주라는 도시에 최적이었단 이야기지.



지금의 주요 수요촉발지점인

상무지구는 그당시 군부대였고

첨단지구 신창신가 수완지구 같은 주거지구(운암동도 지금처럼은 안 컸다)도 당시엔 존재하지 않았음.

버스터미널도 현재 그 위치에 없었고.


즉 나중에 생긴 수요촉발 지점들의 개발이

광주 1호선과는 전혀 딴판으로 진행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