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5·18 비밀 전문 공개한 팀 샤록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20일 오후 광주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당시 미 국무부 기밀 문서 공개의 주역인 티모시 스콧 샤록 (64·Timothy Scott Shorrock) 미국연방공무원노조연합(AFGE) 정책 분석관(왼쪽)이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언론인이었던 샤록은 5·18 당시 미 국무성과 주한 미대사관 사이의 비밀전보를 1996년 공개해 숨겨진 상황을 재구성하고 당시 미국 정부의 역할을 밝혀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5.20

 

 

 

 

 

 

 

미 언론인 팀 샤록 "5·18 관련 미 국무부 체로키 문서…언급 없어"

샤록은 5·18 기간 중 북한군 600여명이 광주에 잠입, 폭동을 조종했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미 대통령과 행정부 수반들이 보고받은 내용과 회의록이 담긴 체로키 문서에는 당시 그런 내용이 전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공개한 일명 '체로키(Cherokee) 문서'는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 피살 후 당시 미국 카터 대통령이 한국 상황을 주시하고자 극소수 고위관리들로 구성한 체로키팀이 서울 주재 미국대사관 등과 교신하며 회의한 내용이 담겨 있다.

 

문서에는 미국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12·12 군사반란을 묵인, 방조한 것과 광주로의 군대 이동을 승인한 사실이 드러나 있다.

 

이에 따라 1989년 미국 정부가 한국 국회의 5·18광주 민주화운동 조사특별위원회에 보낸 공식 답변에서 공수특전단의 광주 동원을 사전에 몰랐고 20사단의 이동을 승인한 적도 없다고 한 말이 거짓임이 밝혀지기도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20/0200000000AKR20150520180600054.HTML

 

 

 

자, 다른신문사도 많지만 연합뉴스는 나라에서 만든거라서 발광덜할테니올림

 

어짜피 기자들끼리 기사공유하는거 알고, 미국시민께서 하신의견에다가, 문서를 가지고 한발언이니까 여기에  멍멍이소리하면 허위사실을 댓글로 유포하는것이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나라에서도 기념일챙기고 보수정치인도 행사챙기러 가시는데, 왈왈거리는것은 정부를 욕하는 짓입니다

 

음.... 누군가가 정부욕하면 붉은사람이라 그랬던가??

 

 

광주가 폭동입니까?

군바리출신인,  전직대통령의 반란인건맞죠

장애인들도   우기기를 해도 그딴걸로안합니다

그냥 난 그런사람들 다 데스노트로 죽듯 집단으로 심장마비걸려서 가슴부여잡고 고통스럽게 저승사자랑 만났으면 꿀맛이라생각함

장애는 부끄런게 아니나, 폐끼치면

쪽팔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