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질하다보니 복잡하게 됬는데
4호선 금정에서 안산쪽교량.....
1호선 구로 교량.....
웃긴건 둘다 기차전문공기업 코레일의 영향권선로
더 웃긴건 서울역급행은 전등을 보아 서울시내에선 기차선로나 뭐 그쪽으로 달리는듯....
다른급행은 구로교량에서 저녁때처럼 뻘짓을 한다
아물론, 아침엔 기차처럼 땅으로 기는것으로 추정된다
안그럼 지연되곘지...(완행은 이유가 없이 늦지만)
9호선은 대피가 부족하지만 일단 스릴있는 플레이인듯하고....
특히 저 마의 교량이나 구간류를 개량하거나,(근데 그러면 교량에 지어진역과 교량선로 일부구간걷어내고 다시지어야함)
어짜피 급행기준버리는역이니깐, 역시 땅으로 기거나, 지나는 고급진!! 교량 질러서 급행이라긴 사기고, 직통열차라고 부르고
1,4호선외구간에서 하면 좋겠다
4호선 서울쪽구간은 코레일이 안산선시절의 것을 개량과 안산선만 따져, 복선화를 안한 의지력부족이라고 본다.
가끔 청춘열차 대절도 받아 운영한다던데(계획으론) 불량한선로로 어찌기차님을 굴리겠는가?
그리고 기차든급행이든 죄다 1호선이다
4호선 안산쪽을 연장해서 1호선 수원 군포, 병점이남 일부라던가 , 저기 수서쪽이라던가(직통은 아니고) 이쪽을 이어버리면 얼마나좋은가?
지방도시는 잠시 방문한게 전부라서 잘은모르지만, 기차와 가까운구간위주라도 열어봐야하지않나?
궤간이 다르다고 못하는것도 아니고...(직결만 하란게아님)
또 전철이 빨리 가잔거지 마을버스나 장거리 시내버스도 아니고 길기만하고, 너무 느리다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 출퇴근시간 1위를 먹은 여러가지 원인중에 그런이유도 한몫할듯. 왠만하면 노선간 직결,급행운행 이렇게 복잡해지는거 잘 안할려고 하는..
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