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철도 사천 경유하자고 하지만 사실 필요가 없다고 봄..
사천은 크게 삼천포와 사천 시가지가 2개로 나뉘어 있는데
삼천포를 경유하게 되면 선형이 개판이 되버려서...
사천을 경유한다고 하면 사천읍만 경유할 수 있음.
근데 사천읍이랑 진주역이랑 거리가 얼마 안됨.
사천읍 사무소에서 진주역까지 약 11.8km.
자동차로 20분거리임. 진주시내에서 진주역으로
가나 사천시에서 진주역으로 가나
소요시간은 똑같다는 거임.
참고로 진주시내에서 진주역까지도 약 20분 넘게 걸림.
그리고 어느 한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진삼선을 재활용해서 경전철 추진계획이 예전에 있었나봄.
출처 : http://blog.naver.com/rlatjsrua98/220089128467
근데 나가리된듯... 2020년 완공이라면 지금 말 나와야되는데 말이 없음...
사실 내 생각엔 예전에 진주시에서도 경전철 계획안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 노선과 연계목적으로
구상한 듯... 이게 2호선이었음. 예전 경전선 구)진주역에서 신진주역까지 급행노선으로.
근데 예타에서 거의 현실불가능으로 나와서 그냥 조용히 묻힘. 진주시에서도 별다른 의지도 없고.
솔직히 진삼선 재활용 선로 죽봉쪽만 조금만 개량하면 ㄱㅊ함.
진주-사천 국도 출퇴근시간대 겁나게 밀리고 정촌아울렛 추가로 오픈하면서 완전 헬게이트됨.
거기다 정촌산단+항공산단 추가 입주하면 통근시간대만 빡세게 굴리고 NH시간대는 그냥 10~20분간격으로
다니면 됨. 수요는 충분히 나올걸로 예상(시외버스 배차간격이 5분임)-사천역에서 조금만 더 연장하면 될 것 같은데... 바로 시가지 나옴.
일단 나가리됬다 치고
진주-사천 간 시외버스가 배차간격 5분으로 다니고 있음
언젠가는 진주-사천 급행버스가 운행되겠지만 언제 실시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남부내륙선 개통하면 리무진 버스가 다닐수도....
아닌가? 진주는 버스회사 입김이 강해서 진주역에 안 다닐까?
상상은 자유...
참고로 그 보고서 경상남도에서 쓴거라 함 진주시에서 쓴거아님
남부내륙철도에 무조건 개택시만 들어갈께 아니면 삼천포도 가고 통영도 가도 좋을텐데..
남부내륙철돈지 뭔지 안 지어집니다 글 내려주세요
사천경유는 사천읍을 말하는것이지 삼천포는 아닙니다. 단지 사천말이 나온게 진주-통영간 구도로가 사천읍을 지나니 해본 소리인듯하네요...
ㄴ1.219 저사람은 왜이렇게 애가 삐딱한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