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실수로 풀어놓은 관광열차가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발권된 그 순간부터 코레일과 고객의 여객 계약이 체결된 것인데 그걸 발권한 사람을 욕하는건 무슨 마인드? 여객 약관보면 코레일하고 고객하고의 계약이 체결되는 순간은 발권시라고 명시되어 있음. 고객들이 새마을이라고 써져있으면 아 이거 새마을이구나 생각하지 와인시네마트레인열차라고 생각하겠음?

코레일에서 실수한 것인데 고객들이 쉽사리 취소해줄지는 모르겠다. 욕하기 전에 여객 약관 좀 보고 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