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서 그 끊은 사람들을 일반 탑승객으로 쳐서 태워주는 것으로 끝내는게 맞다. 회원이라면 사전 안내후 직권취소도 가능하겠지만.
우리가 철덕이는 뭐든 코레일 입장에선 그전에는 일반승객일 뿐이고
그 일반승객이 코레일에서 전산 잘못인것으로 알고 끊었을 리가 없으니 자진 취소선에서 끝내는게 맞다고 본다.
단, 그걸 추적할 수 없다면 그냥 태워주거나, 그 날 다른 열차로 인계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이걸 가지고 부당이득을 취하려는 행위는 철저히 잡아야 한다.
다시말해 안인역에서 출발하는 승차권을 잡았으니 이건 철덕이다라고 코레일이 의심해 무작정 얘는 철덕이므로 맘대로 취소하거나 못타게 할 수 없단거다.
우리도 코레일의 엄연한 승객이고 코레일의 오류로 나온 승차권에서는 사전고지나 이를 거부시 충분히 탈 권리가 있으니까.
세상에 철덕이 존재하다니.ㄷㄷㄷㄷㄷ
직권 취소 자체가 말이 안된다니까. 니들이 존내 착각하는게 승차권 자체가 무기명 채권임. 그걸 직권 취소한다고? ㅋㅋㅋ 개소리지
ㄴ 채권 같은 개소리하네 ㅋㅋ 특별 열차가 풀려 버린것 같은 명백한 오류면 직권 취소 가능하다 ㅋㅋ 항공권도 직권 취소 가능한데 철도만 안된다? ㅋㅋ
ㄴ무기명 채권 맞는데요 아저씨..;; 그래서 분실해도 보상 안 되는거구..
채권의 준점유 민법 제470조 거래통념상 진정한 권리자의 외관을 갖추고, 채권을 실제로 행사하는 자에 대한 변제는 유효하다.
182.225 저 병신 존내 무식하네 ㅋㅋㅋ 승차권 자체가 무기명 채권인데 씨발 ㅋㅋㅋ 좆도 모르면 그냥 싸물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