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편때
와인산천만 추가로 투입할 수 있다면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놈의 자회사 SR 때문에
와인산천을 제대로 못써먹고 있는 것 같음...
광주기지에 팥죽이 20호기까지 있는 걸 봤어..
시운전은 몇호기까지 끝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와인산천을 추가로 투입할 수만 있다면
호남+전라선 복합열차로 집중투입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
블루산천보다 47석 많으니 그걸 누적시키면
좌석확보가 꽤나 될 듯 한데 말이지...
혹시 현재 와인산천 상황 알면 댓글로 알려줘...
한큐말하는줄
니혼자만의 용어 쓰지마라 씨발
공식적으로는 팥죽색이라고 하니 디시의 마스코트(?) 개죽이 생각나서 팥죽이라고 해봤음.. 와인으로 고쳐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