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니 2010년 원주역 이전을 결정했을 당시에 봉산동, 반곡동 주민들이 동부권 낙후를 들어 이전을 강하게 주장한 걸로 나오는데
이걸로 혁신도시 쪽과 원주시에서 경의중앙선 연장 떡밥 솔솔 뿌려 보면 180도 입장 바꿀 듯.
사실 전철 연장 처음이 어렵지 지평까지 연장 확정된 이상 다음은 양동면 차례고 그 다음은 원주시 차례지 뭐.
관광공사 이전 완료된 후 반곡역 열차 정차가 다시 시작되니까 그래 띵호와를 외쳤다고....;;;;
검색해 보니 2010년 원주역 이전을 결정했을 당시에 봉산동, 반곡동 주민들이 동부권 낙후를 들어 이전을 강하게 주장한 걸로 나오는데
이걸로 혁신도시 쪽과 원주시에서 경의중앙선 연장 떡밥 솔솔 뿌려 보면 180도 입장 바꿀 듯.
사실 전철 연장 처음이 어렵지 지평까지 연장 확정된 이상 다음은 양동면 차례고 그 다음은 원주시 차례지 뭐.
관광공사 이전 완료된 후 반곡역 열차 정차가 다시 시작되니까 그래 띵호와를 외쳤다고....;;;;
주 자 들어가는 동네는 이래서 노답임